산행1 마이산 등산코스 산행 초보도 2시간이면 충분히 오갈 수 있고, 특히 탑사 가는 길은 사진 찍기 좋아요. 근데 정상 코스는 꽤 힘드니 체력 안 되면 패스하는 게 낫겠더라고요. 오늘은 마이산 등산 코스 종류랑, 실제로 가보니 어떤 점들이 좋았고 또 아쉬웠는지 솔직하게 풀어볼게요. 2026년 9월 기준 정보에요.남부주차장에서 탑사까지, 가장 인기 있는 코스 마이산 하면 역시 저 신비로운 돌탑들이 있는 탑사죠. 대부분 이 탑사를 찍고 돌아오는 코스를 선택하는데, 남부주차장에서 시작하면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어요. 주차장에서 매표소를 지나 금당사, 탑영제를 거쳐 탑사까지 가는 길은 정말 평탄하고 잘 정비되어 있거든요. 유모차 끌고 오는 분들도 꽤 보이더라고요. 가는 길에 만나는 탑영제에 비친 마이산 풍경이 정말 그림 같아요. .. 2026. 9. 18. 이전 1 다음